백령도
관광지 · 인천 옹진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옹진군· 13~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10월 25일 일요일 · 옹진군· 12~22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는 대한민국에서 8번째로 큰 섬이다. 맑은 날이면 황해도 장산곶이 보일 만큼 북녘과 가깝다. 인천에서 서북쪽에 있는 백령도에 가려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4시간가량 타고 가야 한다. 멀지만 여느 곳에서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과 지질학적 절경을 품고 있는 섬이다. 2019년에는 백령도 가는 길목에 있는 섬인 대청도, 소청도와 함께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이다. 섬 둘레를 따라 두무진, 사곶 사빈, 콩돌해안, 진촌리 맨틀포획암 분포지, 용트림바위와 남포리 습곡구 등 주요 지질명소가 모여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북포리
- 문의
- 인천종합관광안내소 032-832-3031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북포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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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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