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거주지
관광지 · 제주 서귀포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31일 토요일 · 서귀포시· 15~22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1월 1일 일요일 · 서귀포시· 16~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이중섭 거주지는 이중섭이 서귀포로 피난을 와서 정착한 곳이다. 천재 화가 이중섭과 그의 작품세계를 기리기 위해 그가 잠시 살다 간 서귀포 정방동 거주지를 당시 모습으로 복원, 정비하고 정방동 매일시장 입구부터 솔동산까지 360m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하여 그의 서귀포 체류 시절을 기념하고 있다. 1995년 11월 이중섭 거주지 기념 표석이 세워졌고, 이듬해 2월 말 그가 자주 거닐곤 했던 길가는 이중섭 거리로 그리고 그 이듬해인 1997년 4월 그가 기거했던 집과 부속 건물을 복원, 정리하여 이중섭 거주지와 그의 호 '대향'을 따라서 대향 전시실로 꾸며 놓고 소개하게 되었다.이로써 제주 서귀포시의 이중섭 거리는 한국 최초로 화가의 이름이 붙여진 거리가 되었으며, 더불어 매년 10월 말 그의 사망 주기에 맞추어 "이중섭 예술제"를 이곳에서 거행해 그의 예술혼을 기리는 행사를 하고 있다. 이중섭과 그의 가족 4명이 기거했던 방은 1.3평 정도의 아주 협소한 공간으로 명성에 비하여 얼마나 그의 인생이 초라했고 치열했는지 알 수 있다. 전시실은 8평 남짓한 공간에 그의 서귀포 생활이 담긴 작품을 중심으로 서귀포의 추억물고기 등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담배 은박지에 그린 은지화 작품으로 6·25전쟁 후 생활고로 인한 그림재료의 열악함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곳은 이중섭 가족의 추억이 담긴 장소이자 이중섭 화백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7: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 문의
- 064-760-3567
근처에 함께 가 볼 곳공영주차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근처 공영주차장
이중섭거리 주차장직선 62m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550
무료 · 24면 · 토·일 00:00~23:00
나포리 호텔 아래직선 257m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600-3
무료 · 3면 · 토·일 00:00~23:00
정방공영주차빌딩직선 269m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403-6
유료 · 30분 1,000원 · 137면 · 토·일 00:00~23:00
1km 안의 공영주차장입니다. 직선거리라 걷는 길은 더 길 수 있고, 이 장소의 전용 주차장이 아닐 수 있으며, 빈자리는 알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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