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공원(납읍난대림지대)
관광지 · 제주 제주시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제주시·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제주시· 20~27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마을에 인접하여 약 일 만평에 이르는 넓은 면적에 속칭 ‘금산공원’이라 불리는 곳에 울창한 상록수림이 있다. 이곳은 자연림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표본지역으로 원식생 연구에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때문에 학술 자원으로서 가치가 높고, 문화재보호법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납읍난대림지대이다. 이곳은 제주시의 서부 지구에서 평지에 남아있는 유일한 상록수림으로 상록교목 및 60여종의 난대성 식물이 자라고 있으며, 원시적 경관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어 수목가지의 절취, 식물 채취 행위 및 야생 동물의 포획 등 자연을 손상시키는 행위가 일체 금지되고 있다. 납읍리는 예로부터 반촌[班村: 양반이 주민의 다수를 차지하는 마을]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난대림지대는 예로부터 이 마을의 문인들이 시를 짓거나 담소를 나누는 휴양지로서 이용되었기 때문에 경작지와 인가가 주위에 있으며 보존이 잘 되었다고 한다. 이곳의 식생은 주로 후박나무, 생달나무, 종가시나무 등이 상층목을 이루고, 하층에는 자금우, 마삭줄 등이 전면을 덮고 있으며, 송악이 상층목의 수관[樹冠]을 감아 올라가고 있다. 나무의 종류는 비교적 단순하나, 전형적인 난대림상을 이루고 있다.(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 문의
- 064-710-665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