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봉 원시림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관광지 · 경북 울릉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31일 토요일 · 울릉군· 14~1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1월 1일 일요일 · 울릉군· 11~16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원시림(原始林)이란 오랜 기간 동안 중대한 피해를 입은 적이 없고 또한 인간의 간섭을 받은 적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숲을 말한다. 성인봉 원시림은 울릉도 성인봉 정상 부근을 중심으로 형성된 숲으로 너도밤나무 숲이 있고 섬조릿대가 나며 그 사이에 솔송나무, 섬단풍나무 등 울릉도에서만 자라는 나무들로 숲이 이루어져 있다. 그 밖에 섬노루귀, 섬말나리, 섬바디 등 이곳에서만 자생하는 희귀 식물들도 자라고 있다. 성인봉 원시림이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이곳 주민의 수가 적고 사람들의 접근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울릉도가 관광지화되면서 관광객이 찾아오고 도로가 발달하여 훼손의 위험에 처해 있다. 희귀한 산림자원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특히 울릉도에서만 자라는 나무와 초본 등 희귀 식물들이 많이 분포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출처 : 국가유산청)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
- 문의
- 울릉군청 관광산림과 054-790-6387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여행 가이드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천 년을 걷는 주말, 전국 세계유산 네 곳
산속 절과 기와 마을, 무너진 절터와 바위에 새긴 그림. 걸어서 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