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병산(정선)
관광지 · 강원 정선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정선군· 8~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정선군· 10~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괘병산은 수병산이라고도 부르는데 임계면 도전리와 가목리 일원에 있으며 원시림이 울창하여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곳이다. 거대한 바위가 우뚝 솟은 정상에서는 동해가 한눈에 들어와 감탄을 자아내게 하며 공룡 발자국 모양의 샘이 여러 곳 있으며 바닷조개 껍데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수억 년 전 바다가 융기되면서 생성된 것으로 추측된다. 운이 좋은 날에는 정상에 있는 기암괴석 위 구부정한 노송을 구름이 비단처럼 감싸고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이지만 남쪽 백두대간이 통과하는 두타산 및 청옥산의 명성에 밀린 미지의 산이다. 산행 들머리는 정선군 임계면 가목리 가목 1교이다. 교량에는 괘병산 종합등산안내도와 등산로를 표기한 이정표가 세워져 있어 길을 찾기가 매우 쉽다. 바위봉우리의 우측으로 돌아가면 밧줄과 사다리를 이용해 올라가야 하는데, 쇠로 만든 사다리는 발판이 좁고 미끄러워 상당히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출처 : 정선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면 가목리 산11
- 문의
- 임계면사무소 033-560-2686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면 가목리 산11
정선군의 다른 자연·산
근처에 함께 볼 곳이 많지 않아서, 같은 정선군에서 골랐어요.
정선군의 자연·산 전부 보기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탄광이 문을 닫은 뒤, 강원 네 곳
1964년부터 2001년까지 탄좌였던 자리에 들어선 예술공간, 옛 탄광 사무소 건물을 그대로 쓰는 체험관, 탄광촌의 살림을 재현한 문화촌, 석탄광 입구가 남은 영화 촬영지. 탄광이 문을 닫은 뒤의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닷가와 산속의 절, 강원 네 곳
671년에 세워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 한국전쟁에 불이문만 남기고 사라졌다 되살아난 절, 바위 틈새에 건물이 들어앉은 바닷가 절, 공작이 날개를 편 형상이라는 산자락의 절. 산과 바다를 나눠 낀 강원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