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장정리 석조여래입상
관광지 · 인천 강화군

실외 판정 근거 석불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강화군· 11~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10월 25일 일요일 · 강화군· 10~22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강화군 봉천산 아래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조불상이다. 두꺼운 화강암의 판석에 새겼는데 현재는 전각을 지어서 그 안에 있다. 전체적으로 장대하고 비례가 좋은 편이나 큰 얼굴, 좁은 어깨, 큰 손 등이 다소 균형감을 깨고 있다. 높이 2.8m의 마애불로 머리 위에 큼직한 육계가 솟아 있고 얼굴은 둥근 편으로 입가부터 양쪽 볼과 눈매에 이르기까지 미소를 가득 머금고 있다. 양감이 있는 얼굴, 짧은 목, 움츠린 어깨, 형식적인 옷 주름 등에서 고려시대 불상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어 제작 시기를 11세기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후손이 조상의 은공을 기리기 위하여 봉은사라는 사찰을 짓고 이 석조여래입상을 새겨 매년 제사를 올려 은혜에 보답하고자 한다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장정리
- 문의
- 강화군청 국가유산과 032-930-3897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장정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백제부터 신미양요까지, 인천 역사 네 곳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출항지, 원효가 창건하고 흥선대원군이 머문 절, 조선 도호부의 관아, 1871년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시대가 겹치지 않는 인천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아이와 만지고 눌러 보는 주말, 인천 네 곳
공항 로봇과 AI 그림을 전시하는 체험관, 갯벌과 숲 생태계를 안에 재현한 국립관, 직업까지 체험하는 어린이 전문 과학관, 화석과 표본 2만여 점을 모은 자연과학관.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인천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강화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7/3309797_image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