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삼우당
관광지 · 경남 거창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거창군· 8~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거창군· 13~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거창 삼우당은 조선 중기 학자였던 동래 정씨 3형제인 금천 정시수, 처사 정시웅, 충의위 정시승 선생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1913년에 건립하였다. 정시수는 조선 중기의 학자로 병자호란 때 의병을 모아 싸우다가 강화가 성립되자 시국을 개탄하고, 여생을 초야에 묻혀 시를 읊으며 보냈다. 지금 있는 건물은 합천댐건설로 수몰 지역에 있던 것을 1987년에 옮겨 세운 것이다. 삼우당은 감투산 남사면부 끝자락에 남향하여 있으며, 경사면의 높은 곳에 삼우당을 두고, 낮은 곳에 화수정이 배치되어 있고, 동쪽에 대문채가 배치되어 있다.삼우당은 팔작지붕이며, 평면은 좌측에 툇마루가 딸린 온돌방 2칸을 두고, 우측에는 마루 2칸을 둔 형식이다. 공포는 소로수장집이며, 상부 가구는 도리가 다섯 개인 5량가이다. 화수정은 몸채뿐만 아니라 좌우측에 사방 1칸 크기의 익사(건물의 부속채)를 두어 입면은 밀양 영남루와 비슷하다. 좌측은 온돌방이며, 우측은 마루방 겸 출입 계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몸채는 중층 홑처마 팔작지붕이고, 공포는 소로수장집이며, 상부 가구는 도리가 다섯 개인 5량가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영서로 485
- 문의
- 거창군청 문화유산담당 055-940-3430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영서로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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