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학공원
관광지 · 강원 춘천시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춘천시·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춘천시· 12~20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의암호반에 문학을 주제로 조성한 공원이다. 호수와 어우러진 평화로운 생태공원 곳곳에 시와 문학 작품을 담은 조형물을 설치했다. 김소월, 윤선도, 조병화 등 유명 작가들의 좋은 글귀가 담겨 있다. 풍광 좋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스럽게 문학 작품에 집중하게 된다. 자연과 문학이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한국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오길 기원하는 뜻을 담아 ‘노벨상의 빈자리’라는 조형물도 만들어뒀다. 춘천문학공원은 의암호 자전거길과 걷기 여행길인 봄내길(4코스)이 지나는 코스이며 인근에 애니메이션박물관, 박사마을어린이글램핑장, 신장절공묘역 등의 명소가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금산리 500-4
- 문의
- 033-250-308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금산리 500-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가 와도 되는 주말, 강원 아이와 네 곳
숲길과 나무를 본떠 지은 어린이도서관, 동굴을 통째로 다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동굴 전시관, 겨울 올림픽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념관, 물과 생태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센터. 비 오는 주말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