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문익점 부조묘
관광지 · 전남광주 보성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보성군· 13~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보성군· 17~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문익점 부조묘는 고려 말에 목화씨를 들여와 우리나라에 보급한 문익점을 모신 사당이다. 부조묘란 나라에 큰 공훈이 있는 사람의 신주를 영구히 제사 지내기 위하여 세운 사당이다. 문익점은 고려 말 원나라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오면서 목화씨를 가져와 국가 경제에 크게 이바지하였고, 성리학을 크게 일으켜 백성들을 교화하였다. 문익점의 부조묘는 태조 7년(1398)에 경상도 단천에 세웠었다. 문익점의 사손이 끊겨 외손인 합천 이씨가 관리해 왔는데 1592년 임진왜란에 불타버리고 말았다. 그 후 철종 5년 (1854)에 남평 문씨 후손들과 유림들의 노력으로 현재의 위치에 옮겨 세워 제사를 지내게 하였고, 현재에도 2월 8일이 되면 후손들이 모여 제사를 지낸다.이곳에는 문익점 부조묘와 관련된 조선 후기(18세기 말∼19세기 말)의 각종 증명서 15점이 보존되어 있는데, 모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 골기와 건물인 사당과 내삼문을 갖추고 있다. 사당에는 ‘부인후묘’라는 현판이, 내삼문에는 ‘충신문’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미력면 도개2길 21
- 문의
- 061-850-520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미력면 도개2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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