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16코스] 고내-광령 올레
레포츠 · 제주 제주시
![[제주올레 16코스] 고내-광령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3/3554323_image2_1.jpg)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제주시·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제주시· 20~27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제주올레 16코스는 애월 바다의 소박한 풍경에서 시작해 중산간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고내에서 구엄까지 이어지는 쪽빛 바다를 비롯해 햇빛을 받아 하얗게 빛나는 소금빌레, 낚시꾼들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잔잔한 저수지를 만날 수 있다. 키 큰 나무들이 시원한 그늘을 드리운 호젓한 숲길과 삼별초가 항전을 벌였던 옛 토성도 지나간다. 평화롭고 소박한 마을과 돌담을 두른 밭길까지, 제주의 바다와 자연, 역사와 일상을 한 길에서 두루 만날 수 있는 코스이다.(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1111-2
- 문의
- 064-762-219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1111-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