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대서원
관광지 · 경북 영천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천시· 11~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영천시· 14~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영천 창대서원은 1697년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대임을 추모하기 위하여 영천시 녹전동에 건립되었다. 이후 1786년(정조 10)에 정제를 추향 하였다가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 그 뒤 1955년 영천시 녹전동 창대마을에서 지금의 위치로 이건 하였다. 그 뒤 2004년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복원하였다. 정대임은 임진왜란에 분기하여 일어나 일신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창의 하여 적을 토벌하고, 왜군을 공격한 혁혁한 공을 세웠다. 경내 건물로는 사우, 신문, 쌍전당, 동재, 문간채 등이 있다. 사우는 정면 3칸, 측면 1.5칸의 팔작지붕 겹처마 건물이다. 정대임과 정제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쌍전당은 강당으로, 누각형 건물로서 정면 4칸, 측면 1.5칸의 팔작지붕 겹처마 건물로 평면의 구성은 전면 반 칸을 툇마루로 꾸미고 뒤쪽 3칸 모두를 온돌방을 두었다. 툇마루의 전면과 측면에 난간을 둘렀다. 동재는 강당의 측면에 직각으로 축을 틀어 대문채 뒤편에 두었다. 정면 3칸, 측면 1.5칸의 맞배지붕 겹처마 건물로서 평면은 강당과 마찬가지로 전면 반 칸을 툇마루로 꾸미고 뒤쪽 3칸 모두를 온돌방을 두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경상북도 영천시 창대서원2길 20 (과전동)
- 문의
- 영천시청 문화예술과 054-330-6538
경상북도 영천시 창대서원2길 20 (과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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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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