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로선생 생가

실외

관광지 · 경기 양평군

이항로선생 생가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평군· 11~25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평군· 14~22도중기예보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양평군 서종면 벽계마을에 위치한 이항로선생 생가는 200여년 전 이항로의 아버지가 지은 집으로 이항로가 태어나서 일생을 보내며 양헌수·김평묵·유중교·최익현·유인석·홍재학 등 많은 선비들을 길러낸 곳이다. 마을의 명칭이 벽계인 것은 벽진 이씨들이 많이 살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이항로선생 생가는 바깥주인이 거처하며 손님을 접대하던 사랑과 하인들이 거처하던 대문간에 붙어 있는 행랑, 집의 안쪽에 있는 ㄱ자형 안채는 전형적인 사대부가의 주택 구조를 따르고 있다. 사랑채와 안채는 같이 지은 것으로 광복 후에 헐린 것을 복원한 것이다. 강당은 화서선생의 강당 설립 구상에 따라 화서집을 참고하여 건축하였다. 가옥의 배치는 현재 역 ㄱ자형 안채와 ㄷ자형 사랑채가 가운데 담장을 두고 긴 ㅁ자형 형태를 가진다. 툇마루는 쪽마루가 많이 나 있는 것으로 보아 내부 공간과 외부 공간의 완충 역할을 하고자 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안채는 평사량 홑처마 맞배지붕이며 기단과 주초는 자연석으로 되어 있다. 사랑채는 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예전의 모습을 고증하여 새롭게 지었다. 가옥의 부엌 쪽 뒤뜰에는 4칸 규모의 초가 한 채가 있다.마을에는 이항로 생가 외에도 노산사가 있어 이항로선생의 높은 학식과 유학을 전승하고 있다. 노산사는 벽진 이씨 집안의 것이라기보다 마을 유림의 영당으로 주자, 우암 송시열, 화서 이항로의 영정을 모시고 매년 음력 9월 15일 많은 유림들이 모여 제를 지낸다.* 이항로 선생이항로는 조선 후기의 학자로, 1808년(순종 8) 과거에 합격했으나 포기하고 학문과 제자 양성에만 전념하며 조선 후기 위정척사론의 사상적 기초를 형성하였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 하절기(3~10월) 09:30~18:00- 동절기(11~2월) 09:30~17:00
휴무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주차
가능(10대)요금(무료)
주소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화서1로 239
문의
031-774-5326
지도 불러오는 중…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화서1로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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