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니숲길
레포츠 · 제주 서귀포시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귀포시· 19~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서귀포시· 21~26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사려니숲길은 제주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로, 비자림로를 시작으로 물찻오름과 사려니 오름을 거쳐가는 삼나무가 우거진 숲길이다.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기 때문에 사려니숲길이라고 불린다. ‘사려니’는 신성한 숲 혹은 ‘실 따위를 흩어지지 않게 동그랗게 포개어 감다’라는 뜻으로 숲길을 거닐면 상쾌한 삼나무 향에 포개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빽빽한 삼나무뿐만 아니라 졸참나무, 서어나무, 때죽나무, 편백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고 있다.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기 때문에 오소리와 제주족제비를 비롯한 포유류, 팔색조와 참매를 비롯한 조류, 쇠살모사를 비롯한 파충류 등의 보금자리가 되기도 한다. 사려니숲길은 본래 숲의 모습이 많이 훼손되지 않아 트래킹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다. 지난 200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제주 생물권 보전지역이기도 하다. 숲보호를 위해 자연휴식년제로 물찻오름은 탐방을 제한했었으나 한시적으로 이곳을 개방하는 ‘사려니숲 에코힐링(Eco-Healing)’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7:00 ※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아래 시간 이후 입산 통제- 하절기(4월~9월) 14:00- 동절기(10월~3월) 12:00
- 휴무일
- 연중무휴 (단, 우천 및 폭설 시 통행 제한 있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유선 확인 필요)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 문의
- 064-900-880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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