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미륵리 석조여래입상
관광지 · 충북 충주시
실외 판정 근거 석불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충주시· 10~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충주시· 12~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충주 미륵리 석조여래입상은 충주 수안보 미륵사지에 있는 거대한 석불입상이다. 고려 초기 이 부근에서 많이 만들어진 대형 불상들과 양식적 특징이 같다. 전설에 따르면 신라 말 마의태자가 나라의 멸망을 비통하게 여겨 이곳까지 와서 불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나온 명문 기와를 통해 이곳이 미륵불을 모시는 사찰이며 원(院)을 겸하고 있는 사찰이라는 점, 1192년에 중수하였다는 사실 등이 밝혀졌다. 현재 불상이 위치한 석굴사원 앞쪽에는 석등을 비롯하여 오 층 석탑, 귀부, 당간지주, 불상 대좌 등 석조물들이 남아있다. 충주 미륵리 석조여래입상이 서 있는 석굴은 평면이 반원형으로 상부를 목조 가구로 결구한 반축조 형식의 석실 사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상부구조는 남아있지 않고 하부의 석실만 남아있는데, 감실이 있는 석축 구조를 보이며 이 석실의 중앙에 석불입상이 서 있다.충주 미륵리 석조여래입상을 둘러싸고 있는 석실은 웅장한 규모로 큰 무사석으로 쌓아 올렸다. 석축 위에는 목조 건물이 있었으나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실은 목조로 축조되었던 석굴과 목조건축의 복합양식을 보여준다. 석굴암을 모방한 듯하나 규모가 웅장하고 우리나라 석굴사원의 발달 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이다. 주 미륵리 석조여래입상은 석굴사원으로 추정되는 충주 미륵사지의 중심 영역에 있다. 높이가 거대하며 모두 5매의 화강암을 이용해 조성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 문의
- 충주시 문화유산팀 043-850-5980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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