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이마을
관광지 · 강원 속초시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속초시· 12~21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속초시·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속초시 청호동에 위치한 실향민 집단촌으로, 속칭 아바이촌, 함경도 아바이집단촌이라고도 한다. 아바이마을은 1951년 한국군과 함께 남하한 함경도 출신 실향민들이 집단촌을 만들게 된 것이 시작이었는데, 아바이는 함경도 사투리로 할아버지와 같이 친근하고 나이가 지긋한 남자를 뜻한다. 아바이마을은 실향민들의 삶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곳으로, 지금은 옛 모습이 많이 사라졌지만, 골목길에 대문도 없는 판잣집들이 드문드문 남아 있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벽화들이 담벼락을 따라 이어져 있다. 우리나라 유일의 실향민 집단 정착촌 아바이마을은 분단과 통일 염원의 상징적 공간으로 고기잡이와 막일을 하며 고향에 돌아가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던 실향민들의 고된 삶과 애환을 느낄 수 있다. 아바이마을 초기에 지어졌던 피란민 가옥들은 속초 시립박물관 실향민 문화촌에 복원되어 있다. 아바이마을은 드라마 가을동화 촬영지로 이름난 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속초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근처 식당가 골목에 함흥냉면과 오징어순대, 아바이순댓국 등 북한의 향토 음식점들과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호로 122-1
- 문의
- 033-633-317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호로 122-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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