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자전거 하이킹
레포츠 · 강원 춘천시

실외 판정 근거 자전거길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춘천시·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춘천시· 12~20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대한민국 낭만 여행지 강촌을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다. 북한강 강변 철길 위로 완벽한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면서 강촌으로 자전거를 타러 가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경의중앙선 운길산역에서 춘천 의암호까지 이어지는 북한강 자전거길 약 70㎞ 중 강촌 유원지에서 경강교로 약 20㎞로 이어지는 강촌길은 산과 강이 어우러져 있어 경치를 즐기면서 달리기에 좋다. 강촌에 개설된 자전거도로를 이용해 강촌역 주변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고 특히 가을이면 강촌역 부근 억새밭이 장관을 이룬다. 또한, 20㎞ 코스의 끝인 경강교 부근에 대한민국 3대 오토 캠핑장으로 꼽히는 자라섬 오토캠핑장이 있어 자전거에서 캠핑으로 이어지는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로 150
- 문의
- 춘천시 관광안내소 033-250-308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로 15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