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요트학교
레포츠 · 경남 통영시

실외 판정 근거 수상레포츠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통영시· 15~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통영시·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통영요트학교는 각종 테마 및 패키지 세일링을 통해 다양한 해양관광 크루징을 체험하는 장소이다. 교육 경험이 15년 이상인 베테랑 책임강사를 비롯하여 네 명의 강사진과 크루저요트, 딩기요트, 윈드서핑, 비상구조선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 평일과 주말을 택해 요트의 역사와 종류, 구조 등 이론 학습을 받고 요트에 직접 승선해 도남만, 한산만, 망일봉, 비진도 구간에서 체험 세일링과 요트 운용술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해양 지식까지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09:00~18:00(휴게시간 12:00~13: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28
- 문의
- 055-641-5051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2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계절이 먼저 오는 곳, 전국 수목원 네 곳
세종의 국립수목원부터 제주의 온실까지. 같은 곳에 다시 가도 계절마다 다른 전국 수목원·식물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