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산산림욕장
관광지 · 강원 삼척시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삼척시· 13~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삼척시· 15~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삼척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봉황산 산림욕장은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연출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매년 사월이면 벚꽃이 만발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며, 각종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의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에 일조를 하고 있다. 산꼭대기에는 일명 육향대라고도 하는, 신선각이 있고, 산림욕장(체육공원 포함)을 만들어 많은 시민들의 휴식과 체력단련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산책로는 봉황동과 동양시멘트 사원 아파트 뒤로 오르는 오솔길이 있다.(출처 : 삼척시청)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척주로 112
- 문의
- 033-570-342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척주로 11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표를 안 사고 들어가는 주말, 강원 박물관 네 곳
강원의 역사를 한자리에 모은 국립관, 등산의 역사를 다루는 국내 최초 산악박물관, 8천 년 전 신석기 유물이 나온 자리에 선 박물관, 근현대 시집만 모은 전문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강원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