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리선착장
관광지 · 충남 태안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태안군· 13~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태안군· 14~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1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창리선착장은 낚시객들 사이에서 소문난 곳이다. 선착장 근처에서 낚시를 즐기거나,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좌대 낚시를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종은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여름철에는 주로 우럭이나 참돔, 점성어 등이 잡히고 망둥어가 많아 쉽게 낚을 수 있다 있다. 회 타운이 있어 식도락 여행도 가능하고 선착장 주변으로 바다풍경을 보며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가까운 곳에 태안의 유명 관광지가 있어 낚시와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당암리
- 문의
- 태안군관광안내소 041-670-2543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당암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만져 보고 눌러 보는 주말, 전국 과학관 네 곳
날씨를 만들어 보고 화약을 만든 사람을 만나고 수조 앞에 섭니다.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과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