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째비골 해랑전망대
관광지 · 강원 동해시

실외 판정 근거 전망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동해시· 14~22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동해시· 16~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도깨비방망이를 형상화하여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85m 길이의 해상보도 교량이다. 해랑은 바다와 태양 그리고 내가 함께 하는 공간을 의미한다고 한다. 입구에는 도깨비 영역으로 들어가는 의미를 가진 파란색 진입 터널이 있고, 가운데 조형물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전망대의 봉오리 진 슈퍼트리가 도깨비방망이를 통해 만개했다는 스토리를 조형화했다.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는 바다 위 파도를 발아래서 느낄 수 있도록 유리바닥과 메쉬바닥으로 구성한 해상 교량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21:00
- 휴무일
- 연중무휴※ 기상 악화 시 출입문 미개방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묵호진동
- 문의
- 070-8883-4708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묵호진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탄광이 문을 닫은 뒤, 강원 네 곳
1964년부터 2001년까지 탄좌였던 자리에 들어선 예술공간, 옛 탄광 사무소 건물을 그대로 쓰는 체험관, 탄광촌의 살림을 재현한 문화촌, 석탄광 입구가 남은 영화 촬영지. 탄광이 문을 닫은 뒤의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