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가탄-송정
레포츠 · 경남 하동군
![[지리산둘레길] 가탄-송정](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3/4092453_image2_1.jpg)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하동군· 12~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하동군· 15~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지리산둘레길 중 가탄-송정 구간은 경남 하동군 가탄마을과 전남 구례군 송정마을을 잇는 10.6㎞의 둘레길이다. 대부분 숲길로 이어져 시원한 그늘 아래 걷기 좋으며 곳곳에서 섬진강과 지리산 능선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완만한 숲길과 오르막이 적절히 이어져 자연을 만끽하며 걷기 좋은 코스이다.길을 따라 법하마을과 작은재, 들꽃정원, 기촌마을, 추동마을, 목아재를 지나며 지리산의 자연과 마을의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다. 특히 목아재 조망대에서는 노고단과 반야봉, 섬진강과 남도대교가 어우러진 시원한 풍광이 펼쳐진다. 숲과 강, 옛길의 정취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지리산 대표 둘레길 코스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가탄길 52
- 문의
- 하동센터 055-884-0854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가탄길 5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