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포레스트
관광지 · 제주 서귀포시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귀포시· 19~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서귀포시· 21~26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동백포레스트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동백꽃 테마 농원으로 자연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하얀 유럽풍 건물과 동글동글한 동백나무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지녔으며, 11월부터 2월까지 동백꽃이 만개하여 붉은 꽃망울이 숲 속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야외 정원은 물론 건물 내 카페가 있어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카페 1층의 창을 배경 삼아 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있다. 동백포레스트는 자연 속에서의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로, 제주 여행 중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좋은 곳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매년 3월~10월
- 주차
- 가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생기악로 53-38
- 문의
- 0507-1331-21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생기악로 53-3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