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정
관광지 · 전북 고창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창군·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고창군· 17~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주진천이 흐르는 고창 아산면 용계리에 자리한 조선시대 정자로, 옥천조씨 삼형제인 인호 조현동, 덕호 조후동, 석호 조석동이 자연을 벗 삼아 학문을 닦고 시문을 나누던 공간이다. 세 형제를 뜻하는 ‘삼’과 세 사람의 아호에 공통으로 들어간 ‘호’를 조합해 삼호정이라 이름 붙였다. 1700년대에 처음 세워진 뒤 1864년에 중건했으며, 정면 3칸·측면 3칸의 홑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중앙에 마루방을 두고 사방에 툇마루와 난간을 설치했다. 정자 주변의 노송과 배롱나무, 주진천의 물길이 어우러져 고창 지역 누정문화와 선비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다. 인근의 선운산도립공원과 선운사를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인천강변로 302
- 문의
- 고창군 문화예술과 063-560-2444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인천강변로 30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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