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 일요일 어디 가지?
10월 18일 일요일
10월 18일 일요일 강원 정선군· 10~20도
오전 흐림 비 60%·오후 흐림 비 90%
실내로 가는 건 어떨까요?
야외 행사는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최 측 공지를 확인하세요.
비 와도 갈 만한 곳
실내 먼저 · 총 79곳
고한시네마
실내정선군
- 평일 09:00~24:00 - 주말 08:00~25:00

아리랑박물관
실내정선군
- 09:00~18:00- 점심시간 12:00~13:00- 입장 마감 17:30

강원랜드 카지노
실내정선군
10:00~06:00

정선아리랑 전수관
실내정선군

아라리인형의집
실내정선군
하절기(4월~10월) 10:00~18:00 · 동절기(11월~3월) 10:00~17:00 · ※ 전화 문의

정선 아리랑센터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실내정선군
일 14:00
프로그램별 상이
- 사진 없음
정선향토박물관
실내정선군
09:30~17:00
- 사진 없음
숲속책방
실내정선군

가리왕산케이블카
날씨 무관정선군
- 케이블카 운영시간 10:00~18:00- 숙암역 탑승마감 16:00 (매표마감 15:50)- 가리왕산역(정상) 탑승마감 17:00※ 날씨 및…

메이힐스리조트
날씨 무관정선군

정선아리랑열차(A-train)
날씨 무관정선군
상시 개방

화암관광지(화암8경)
날씨 무관정선군
시설별 상이

하이원리조트 알파인코스터
날씨 무관정선군
10:00~17:00 · ※ 기상 및 영업 상항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 시즌제 운영으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화암카트체험장
날씨 무관정선군
- 09:30~16:30- 오전매표마감 11:10/조기 매진 될 수 있음- 휴게시간 11:30~12:30※ 강설 및 우천 시 운행 중단, 노면이…

삼탄아트마인
날씨 무관정선군
09:30~17:30

아리힐스ATV
날씨 무관정선군
-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10:00~17:00
- 사진 없음
맹글(레몬트리협동조합)
날씨 무관정선군
주중 10:00~16:00※ 12:00~13:00 제외※ 예약 시 주말 가능

아우라지선착장
날씨 무관정선군
- 사진 없음
운기석9020(운기석9020협동조합)
날씨 무관정선군
10:00~17:00

화암동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실외정선군
09:30~18:00※ 도보 입장 마감 16:00 ※ 성수기 기간 입장 마감 17:10※ 모노레일 매표 마감 16:30 (10분 전 매표)방문…

상정바위산
실외정선군
상시 개방

수고당
실외정선군
상시 개방

겨울세상
실외정선군
08:00~22:30

아우라지
실외정선군
상시 개방
24곳 / 전체 79곳
강원 정선군, 이런 동네예요
정선군은 80곳 가운데 61곳이 바깥입니다. 그날 예보가 곧 계획이 되는 동네입니다. 자연·산이 32곳으로 전체의 40%입니다. 안팎이 섞여 있어 실내인지 실외인지 저희가 단정하지 않은 곳도 11곳 있습니다.
읽을거리
테마별로 네 곳씩, 입장료와 휴무일까지 확인해 뒀어요.
분단의 흔적, 강원 접경 네 곳
민통선 안에 선 DMZ 박물관, 1951년 그 전투를 다루는 안보전시관, 제4땅굴 앞 5km에 세운 통일관, 북녘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 접경 네 개 군에서 한 곳씩 고른 강원 네 곳입니다.
바닷가와 산속의 절, 강원 네 곳
671년에 세워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 한국전쟁에 불이문만 남기고 사라졌다 되살아난 절, 바위 틈새에 건물이 들어앉은 바닷가 절, 공작이 날개를 편 형상이라는 산자락의 절. 산과 바다를 나눠 낀 강원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항구와 해안도로, 강원 바닷가 네 곳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4.6km 해안도로, 강원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항구, 시내에서 가까운 한적한 해변, 횟집이 늘어선 아담한 어항.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발밑이 내려다보이는 주말, 전국 출렁다리·스카이워크 네 곳
울돌목의 물살 위, 춘천 호수 위, 부산 앞바다 위, 여주 강 위. 발밑이 그대로 보이는 전국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