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온달동굴
관광지 · 충북 단양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31일 토요일 · 단양군· 7~1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11월 1일 일요일 · 단양군· 3~1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단양 온달동굴은 온달산성이 있는 성산 기슭 지하에서 약 4억 5,000만 년 전부터 생성되어 온 것으로 추정되는 석회암 천연동굴이다. 동굴의 존재는 신증동국여지승람 제14권 충청도 영춘현 고적조에 기록되어 있으며 1966년부터 학술조사가 시행되어 1975년 잠시 공개하였으나, 지리적 여건으로 폐쇄되었다가 대대적인 개발을 통해 1997년부터 다시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 동굴은 계단형 구조로 아기자기한 모양의 석순과 종유석이 잘 발달해 있다. 내부 기온은 연중 약 16℃ 내외로 유지되어 사계절 관광지로 적합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
- 문의
- 온달관광지 043-423-8820
근처에 함께 가 볼 곳공영주차장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
근처 공영주차장
온달관광지 주차장직선 308m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147
무료 · 380면 · 토·일 00:00~23:00
1km 안의 공영주차장입니다. 직선거리라 걷는 길은 더 길 수 있고, 이 장소의 전용 주차장이 아닐 수 있으며, 빈자리는 알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여행 가이드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