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온달산성
관광지 · 충북 단양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31일 토요일 · 단양군· 7~1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11월 1일 일요일 · 단양군· 3~1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온달 산성은 남한강변의 해발 427m의 성산에 축성된 길이 682m(외측), 532m(내측), 높이 6m 내지 8m로 축성되어 반월형 석성으로 원형이 잘 보존되고 있으며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영춘을 돌아 흐르는 남한강 남안의 산에, 길이 70cm, 너비 40cm, 두께 5cm 크기의 얄팍한 돌로 축성한 성으로, 약 100m 정도가 붕괴된 것 외에는 대체로 현존한다. 동 ·남 ·북 3문[門]과 수구[水口]가 지금도 남아 있다. 성내에는 우물이 있었다고 전하나 지금은 매몰되어 물이 조금 나올 정도이며, 곳곳에서 삼국시대 및 고려 때의 토기 조각을 볼 수 있다. 이곳은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이루었다면 현재 중국의 양자강과 황하강 주변이 우리의 땅이 되었을 것이라는 역사적 회고와 바보 온달이 자기 수련의 노력을 통한 명장으로의 변신과 홀어머니에 대한 효행심 그리고 평강공주의 내조의 힘 등을 통하여 현대의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과 의미를 주는 유서 깊은 곳으로 온달동굴과 더불어 학생들의 고적 답사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온달 산성의 지명과 전설에 의하면, 영토 확장 경쟁이 치열했던 삼국시대에 한강을 차지하기 위한 전초기지로서 고구려와 신라 사이에 영유권을 둘러싸고 전투가 치열하였던 곳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고구려 평원왕의 사위 바보온달 장군의 무용담과 함께 평강공주와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오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구려 평원왕[平原王]의 사위 온달이 신라군의 침입 때 이 성을 쌓고 싸우다가 전사하였다고 삼국사기 열전 제45에 기록되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조난 및 안전을 위하여 16시 이후 등산 금지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 문의
- 온달관광지 043-423-8820
근처에 함께 가 볼 곳공영주차장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근처 공영주차장
온달관광지 주차장직선 947m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147
무료 · 380면 · 토·일 00:00~23:00
1km 안의 공영주차장입니다. 직선거리라 걷는 길은 더 길 수 있고, 이 장소의 전용 주차장이 아닐 수 있으며, 빈자리는 알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여행 가이드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