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암사(세종)
관광지 ·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세종특별자치시· 12~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세종특별자치시· 16~23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전통 사찰 비암사는 통일신라 말기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이라고 하나 확실한 연혁은 알 수 없다. 비암사에서 발견된 국보 계유명 전 씨 아미타불비상, 보물 기축명아미타불비상, 미륵보살반가사유비상은 국립청주박물관에 보관 중이고 1657년에 복원된 비암사 극락보전 내 닫집은 그 제작 수법이 교묘하고 화려하여 새롭게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처럼 세종시에서 출토된 문화유산의 절반이 비암사에서 출토되었다고 하니 비암사는 세종시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유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암사에 있는 860년 된 느티나무 또한 볼거리이다. 농사가 근본이었던 옛날에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에 잎이 피어나는 모습을 보고 한 해 농사의 풍류를 점쳤다고 한다. 새봄에 잎이 나무 아래부터 돋아나면 흉년이 들고, 나무 위부터 피어나면 풍년이 든다고 여겼다고 한다. 나무 앞 아니 오신 듯 다녀가시옵소서라는 글귀가 인상적이다. 비암사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바로 절로 올라가지 말고 화장실 뒤로 난 계단을 따라 산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비암사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주변이 숲에 쌓여있고 인적이 드물어 옛 산사의 풍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길 137
- 문의
- 044-863-0230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길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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