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악산 동봉수대 터

실외

관광지 · 서울 서대문구

무악산 동봉수대 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대문구· 14~25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서대문구· 16~21도중기예보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조선시대에 전국적으로 5군데 있었는데 그중에서 2군데가 안산(무악산) 정상에 있었다. 평안북도 강계에서 시작하여 황해도, 경기도 내륙, 고양 해포나루, 무악동봉, 남산 훈도방으로 연결되는 봉수를 남산에 최종적으로 연락하는 곳이다. 무악산에 있는 이 봉수대터는 조선시대 봉수체제가 확립되었던 1438년(세종 24)에 무악산 동·서에 만든 봉수대 가운데 동쪽 봉수대터이다. 터만 남아있던 것을 서울정도 60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1994년에 복원하였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봉원동
문의
서울 서대문구청 문화체육과 02-330-1121
지도 불러오는 중…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봉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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