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족산(영월)
관광지 · 강원 영월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31일 토요일 · 영월군· 5~1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1월 1일 일요일 · 영월군· 2~1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계족산은 영월읍 동쪽에 위치한 해발 890m의 산으로 형태가 닭의 발처럼 생겼다고 해서 계족산이라고 불리며 일명 정양산이라고도 한다. 산자락에는 고구려의 산성인 왕검성과 정조대왕태실비 등의 유적이 있으며, 영월화력발전처가 자리하고 있다. 왕검성은 고구려 미천왕 때 쌓은 것으로 추정되는 석성으로 해발 400m 고지에 있으며 전국에 몇 안 되는 고구려 유적지로 4개의 성문과 우물터, 기와 파편 등이 남아 있다. 정조대왕태실비는 정조의 태를 봉안한 비로, 영조 29년(1753년)에 조성되었고 순조 원년(1801년)에 세워진 비석에는 정조의 효행과 업적이 새겨져 있다. 계족산을 오르다 보면 강원도 골짜기의 동강과 서강이 흘러내려와 영월읍에서 만나 남한강으로 흘러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계족산을 오르는 방법은 왕검성 주차장 코스로 가는 경우와 정양산성 코스로 가는 두 가지가 있다. 왕검성 주차장 코스는 가장 짧은 코스로, 왕검성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계족산 정상까지 약 1.6㎞를 걷는 코스로 소요 시간은 약 2시간이다. 정양산성 주차장코스는 정양산성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정양산성과 정조대왕태실비를 구경하고 계족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코스로 소요 시간은 약 4시간이다. 이외에 화력발전소 담장 끝에서 출발하여 증이폭포, 새재샘터, 식이바위 등을 거쳐 계족산 정상에 오르는 코스가 있는데 소요 시간은 약 5~6시간이다. 자신에게 맞는 등산로를 따라 아름다운 계족산 정상을 오르며 그 산속에 숨겨진 역사적 유적들을 찾아가는 영월의 특별한 여행을 추진해 볼 만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 451
- 문의
- 영월장릉종합관광안내소 033-374-4215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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