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음도
관광지 · 인천 강화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강화군· 11~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10월 25일 일요일 · 강화군· 10~22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볼음도는 강화도 서북단의 청정해역에 위치한 천혜의 섬이다. 서도면 유인도(주문도, 볼음도, 아차도, 말도) 중 가장 큰 섬이자 민통선 지역이다. 세계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갯벌 중 하나인 강화갯벌 안에서도 볼음도 갯벌은 저어새 집단 서식으로 인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또한 갯벌은 새들의 낙원이자 농어, 돌게, 동죽, 망둥어, 백합, 밴댕이 등의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며,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백합캐기체험, 그물후리질체험, 망둥어낚시체험 등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길 226
- 문의
- 032-932-4591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길 226
강화군의 다른 자연·산
근처에 함께 볼 곳이 많지 않아서, 같은 강화군에서 골랐어요.
강화군의 자연·산 전부 보기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백제부터 신미양요까지, 인천 역사 네 곳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출항지, 원효가 창건하고 흥선대원군이 머문 절, 조선 도호부의 관아, 1871년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시대가 겹치지 않는 인천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맑은 주말, 인천 공원 네 곳
수목원과 습지원을 품은 큰 공원, 축구장 열 배 넓이의 꽃밭, 수로를 따라 걷는 도시 안의 물길, 국내에서 가장 큰 인공폭포가 있는 산자락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인천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