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암
관광지 · 충남 부여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부여군· 12~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부여군· 14~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낙화암은 부여군 부소산 북쪽 백마강(금강) 변에 서 있는 바위 절벽이다. 백제 사비성이 나당연합군에게 점령될 때 수많은 백제 여인들이 꽃잎처럼 백마강에 몸을 던지는 모습이 꽃이 떨어지는 것과 같아 낙화암이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전설이 있지만,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 절벽에는 조선 후기 학자인 우암 송시열이 쓴 낙화암 글씨가 선명하게 남아있다. 낙화암의 기암절벽은 부소산성을 통해 직접 올라가 정자에서 백마강을 바라보는 것도 좋고, 백마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올려다보는 것도 좋다. 낙화암 아래에는 고란사와 고란사 선착장이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부소산성, 고란사 외에 부여 관북리유적, 정림사지 5층석탑, 부여 구아리유적, 부여 쌍북리 요지, 부여향교, 궁남지, 국립부여박물관 등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00[동절기(11월~2월)]- 09:00~17: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 문의
- 041-830-2884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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