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도
관광지 · 인천 옹진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옹진군· 13~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10월 25일 일요일 · 옹진군· 12~22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옹진군 북도면에 있는 섬으로 신시모도 삼 형제와 함께 주말 나들이로 많이 찾는 곳이다. 영종도 삼목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30분 정도 가면 닿는다. 섬 면적은 7.15㎢이며 해안선 길이는 22.5㎞정도다. 섬 형태가 누운 'ㄴ' 자 모양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봉우리가 많아 장봉도(長峰島)라 부른다.섬 중앙에 솟은 국사봉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등산 명소다. 산이 높지는 않지만 여러 개의 봉우리를 넘나들며 삼림욕과 바다를 아우른 풍경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유명한 관광 명소로 옹암해수욕장과 한들해수욕장, 진촌해변 등이 있다. 옹진군에서 조성한 연꽃단지와 옹암 구름다리도 가볼 만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
- 문의
- 032-899-3410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맑은 주말, 인천 공원 네 곳
수목원과 습지원을 품은 큰 공원, 축구장 열 배 넓이의 꽃밭, 수로를 따라 걷는 도시 안의 물길, 국내에서 가장 큰 인공폭포가 있는 산자락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인천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아이와 만지고 눌러 보는 주말, 인천 네 곳
공항 로봇과 AI 그림을 전시하는 체험관, 갯벌과 숲 생태계를 안에 재현한 국립관, 직업까지 체험하는 어린이 전문 과학관, 화석과 표본 2만여 점을 모은 자연과학관.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인천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