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석불
관광지 · 충남 아산시

실외 판정 근거 석불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아산시· 12~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아산시· 13~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아산시 영인면에 있는 석불입상으로, 화강암 판석 한 판을 높이 265㎝, 너비 87㎝로 조각하였다. 목에 시멘트로 보수한 흔적이 있는데, 전하는 말에 의하면 청일전쟁 때 석불의 목 부위가 잘린 채 방치되다가 1945년에 보수한 것이라 한다. 머리에는 관(冠)을 쓰고 있으며, 계란형의 얼굴은 양 볼이 통통하게 표현되었다. 당당한 체구에 옷은 왼쪽 어깨만을 감싸고 있는데 옷 주름은 마모로 인해 자세히 보이지 않지만, 배 아래에는 옷 주름을 표현한 흔적이 보인다. 왼손의 손바닥에는 동그란 구슬이 올려져 있으며, 오른손은 엄지와 중지를 맞대고 오른쪽 가슴 앞에 올려놓고 있다. 불상의 조각 솜씨나 머리에 쓴 관의 형태, 얼굴 모습 등으로 볼 때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영인석불은 전체적인 조형미가 아름다워서 아산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상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영인석불 옆에 영인오층석탑이 나란히 서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영인로96번길 16-6
- 문의
- 041-536-8452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영인로96번길 16-6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