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흔적미술관
문화시설 · 경남 남해군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남해군· 16~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10월 25일 일요일 · 남해군· 16~23도중기예보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남해군에 위치한 바람흔적미술관은 바람을 테마로 하는 미술관이며, 바람을 주제로 큰 키의 바람개비를 세운 설치미술가 최영호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경남 합천군에 1호를 만든 작가가 이후 남해군 삼동면에 2호를 만들었다. 바람흔적미술관은 평면 공간, 입체 공간, 조각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실은 1,2로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며 매달 새로운 전시가 기획되어 갈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전시 관람도 매력 있지만 자연 한가운데 놓인 미술관과 그 주변 풍경이 좋아서 그 이름처럼 바람이 머문 흔적을 느끼러 오는 관람객이 상당하다. 풍차를 떠오르게 하는 큰 바람개비 내산저수지 물결과 초록빛 잔디밭의 조화가 아름다운 미술관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하절기]10:00~18:00[동절기]10:00~17: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요금
- 무료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519-4
- 문의
- 010-9578-2579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519-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