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사(하동)
관광지 · 경남 하동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하동군· 12~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하동군· 15~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중국의 한산사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 바로 하동 악양면 고소성 아래에 있는 한산사이다. 한산사가 위치한 하동 악양은 중국의 악양과 닮았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며, 평사리 강변 모래밭을 금당이라 하고, 모래밭 안에 있는 호수를 동정호라 했으며, 하동의 고소성 또한 중국의 고소성과 같은 이름이다. 한산사 창건에 대한 자세한 내력은 전해지지 않으며, 사찰에서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화엄사와 창건 연대가 비슷하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없다. 중국의 한산사가 위치한 곳은 절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시인 장계가 풍교야박의 시를 읊어 더욱 유명한데, 하동의 한산사 또한 그 절경이 중국의 한산사를 빼어 닮았을 뿐 아니라, 지역의 모습 또한 꼭 닮았다고 한다. 1960년경에 송상형 스님이 중창 불사를 하여 대웅전, 약사전, 삼성각 등의 전각이 오늘이 이르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59-102
- 문의
- 055-883-3379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59-10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