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곶돈대
관광지 · 인천 강화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강화군· 11~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10월 25일 일요일 · 강화군· 10~22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돈대이다. 1995년 3월 2일 인천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미곶돈대(彌串墩臺)·북일곶돈·검암돈과 함께 장곶보(長串堡)에 속한다. 해안방위를 위해 효종~영조까지 대규모 돈대가 축조되었는데 대부분이 1679년(숙종 5)에 지어졌다. 숙종은 함경·황해·강원 3도에서 8,000명의 승군과 어영군 4,300명을 동원하여 40일 만에 49개의 돈대를 축조하였다. 그때 지어진 돈대로, 북일곶돈(北一串墩) 서쪽 1,500m, 검암돈(黔巖墩) 동쪽 1,500m에 있으며 40~120㎝의 돌을 둥글게 쌓고 4개의 포좌(砲座)를 설치하였다. 위에는 벽돌로 된 여장(女薔)이 90㎝ 간격으로 돌려 있었으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631
- 문의
- 화도면사무소 032-930-4243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63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개항장을 걷는 주말, 인천 네 곳
조계지 경계계단에서 시작하는 개항기의 길, 발코니와 지붕창이 남은 옛 은행 건물, 해운업을 독점했던 회사의 노란 타일 사옥, 산허리를 잘라 1908년에 뚫은 석문. 걸어서 이어 볼 만한 개항장 네 곳을 골랐습니다.
아이와 만지고 눌러 보는 주말, 인천 네 곳
공항 로봇과 AI 그림을 전시하는 체험관, 갯벌과 숲 생태계를 안에 재현한 국립관, 직업까지 체험하는 어린이 전문 과학관, 화석과 표본 2만여 점을 모은 자연과학관.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인천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