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현성
관광지 · 제주 서귀포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서귀포시· 20~24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60%
10월 25일 일요일 · 서귀포시· 21~25도
오전 흐림 비 10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조선 시대 정의현의 읍치를 둘러싼 성곽으로, 지금의 표선면 성읍리 일대에 자리한다. 정의현이 처음 설치될 당시 읍성은 성산읍 고성리에 있었으나, 고을 동쪽에 치우쳐 행정에 불편하고 우도와 가까워 왜적의 침입이 잦았다. 이에 도안무사 정간의 건의로 세종 5년(1423) 진사리, 지금의 성읍리로 읍치를 옮기며 성을 쌓았다. 축성 당시 성의 둘레는 2,520척, 높이는 13척이었으며, 동·서·남쪽에 각각 문을 두고 문 위에 초루를 세웠다. 성 안에는 110여 호의 가옥이 있었고, 관아 문밖에는 돌하르방 12기를 세워 성을 지키는 수문장 역할을 하게 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까지 500여 년 동안 정의현의 중심지였으며, 현존하는 조선 시대 읍성 가운데 전통적인 모습이 가장 잘 남은 곳으로 평가받는다. 성 안에는 현감의 집무처였던 일관헌과 정의향교가 남아 있고, 성읍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 초가와 돌담길을 따라 옛 고을의 정취를 느끼며 걷기 좋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7:00
- 주차
- 가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 문의
- 064-742-886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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