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충렬사지
관광지 · 강원 철원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철원군· 3~22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맑음 강수 10%
10월 25일 일요일 · 철원군· 8~22도중기예보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철원충렬사지는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에 있는 충렬공 홍명구(1596~1637)와 충장공 유림(1581~1643)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자 터이다. 1650년(효종 1) 지방 유림의 공의로 충렬공 홍명구(洪命耉)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병자호란 때 당시 평안도 관찰사였던 홍명구는 평양을 거쳐 서울로 침입한 적병을 추격하던 중 금화에 이르러 지방의 의병들과 힘을 합하여 싸우다가 순절하였다. 이에 주민들은 숭덕비를 세워 그의 충절을 기리고 명복을 빌어 왔으며 1652년 의열(義烈)이라 사액되었다. 1940년에 김화 지역 유림의 합의로 당시 홍명구와 같이 전쟁에 참여했다가 전사한 병마절도사였던 충장공 유림을 이곳에 합사 하였다.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이 일대가 격전지가 되면서 소실되었으나 1975년 9월 30일 철원군 근남면 육단리 245번지 전수흘 소유지에 새로운 사당이 건립됐으며 1988년 충렬사 사적비가 건립되었다. 남북 관계가 정착되면서 민통선 안에 있던 김화읍 읍내리 일대가 개방되면서 1999년 원래의 충렬사 터에 충렬사가 완공되었다. 1997년에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철원충렬사지에는 홍명구와 유림의 비석과 금표가 남아 있어 그들의 업적과 정신을 알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김화읍 생창길 603
- 문의
- 철원군 관광경제과 033-450-4921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김화읍 생창길 603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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