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서당강당
관광지 · 경북 칠곡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31일 토요일 · 칠곡군· 6~18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1월 1일 일요일 · 칠곡군· 4~1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사양서당강당은 본래 조선 시대 서원으로, 1651년(효종 2) 유학자 한강 정구(1543~1620)가 일생 동안 학업을 닦던 사수동에 창건된 후 1694년(숙종 20)에 지천면 신리 섬마 마을로 옮겨 한강 선생을 주벽으로 석담 이윤우를 배향하고 송암 이원경을 별사에 모셨다. 창건 당시에는 강당 외에 묘우와 강당, 폄우제, 정완재, 봉하문, 양현청, 주고 등이 있었으나 1868년(고종 5)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헐리고 지금은 강당인 경회당과 솟을대문, 변소만 남아있다. 강당인 경회당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사양서당강당은 방형의 평탄한 대지에 강당과 솟을대문을 二자형으로 배치하고 주위에 토담을 쌓았다. 강당인 경회당은 조선 후기에 지은 이익공계 건물로, 정면 5칸, 측면 1칸 반의 규모이다. 평면은 가운데 3칸의 넓은 대청을 두고 그 좌우에 온돌방을 둔 형태이다. 대청과 온돌방 앞에는 개방된 반칸 폭의 툇마루를 꾸몄다. 지붕은 박공지붕에 한식 기와를 덮었다. 솟을대문은 정면 5칸, 측면 1칸의 규모로 가운데 있는 대문간의 지붕을 솟을지붕으로 지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사전 협의 후 관람 가능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신동서원길 15-10
- 문의
- 칠곡군청 문화관광과 054-979-6093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신동서원길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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