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충사
관광지 · 강원 영월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월군· 7~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월군· 11~21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7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민충사는 강원도 영월읍에 있는 사당으로 단종의 비운과 시녀들의 충절을 기리는 역사적 유적지이다. 이곳은 단종의 죽음을 애도하며 낙화암에서 투신한 시녀 6인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단종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에 유배되었다. 금성대군이 단종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자 단종은 1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다. 그를 모시던 시녀 6명은 낙화암에서 금강에 몸을 던졌고, 그 넋을 위로하고자 1742년 영조가 사당을 세우고 민충사라는 사액을 내렸다. 민충사는 금강정 뒤편에 위치하며 사우, 정전, 부속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우에는 단종과 시녀들의 초상화, 육신창절서원의 비석 등이 모셔져 있다. 정전에는 단종과 시녀들의 신주와 제기가 봉안되어 있다. 민충사에서 위로 올라가면 낙화암 절벽이 있으며, 시녀들의 충절을 기리는 순절비가 세워져 있다. 민충사 앞 금강정에서는 동강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라디오스타 박물관과 영월향교가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136
- 문의
- 영월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33-370-214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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