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문화시설 · 부산 남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남구· 16~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10월 25일 일요일 · 남구· 18~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함으로써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과 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자의 일부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2008년 9월 부산에 건립 방침을 확정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정부에서 수집한 강제동원 수기, 사진, 박물류 등을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추모탑과 기억의 터(위패관)가 마련되어 있고, 미래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어린이체험관과 어린이 도서관 다독다독이 있어 '유족을 위한 추도, 기념시설'로서의 역할은 물론 '일제강제동원 역사 교육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30~17:3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날)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요금
- 무료
- 주소
- 부산광역시 남구 홍곡로320번길 100
- 문의
- 051-629-8600
부산광역시 남구 홍곡로320번길 10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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