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월화거리
관광지 · 강원 강릉시

실외 판정 근거 거리·골목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강릉시· 11~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강릉시· 13~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춘향전의 모티브이기도 한 이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월화거리’로 재탄생되어 천년전 설화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로 다시 채워지고 있다. 사랑의 성지(聖地)로 다시 태어난 월화거리! 월화거리는 지금, 사랑이다.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남녀 간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신라 시대 강릉 김씨의 시조가 된 명주군왕 김주원의 부모인 ‘무월랑’과 ‘연화 부인’이 그 주인공이다. 신라 진평왕시절 경주에서 강릉(옛지명·명주)으로 부임한 무월랑은 지방 토호의 딸인 연화를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조정의 명으로 다시 경주로 떠난 후 무월랑은 연화를 잊게 되고, 부모님의 성화에 다른 이와 혼례를 치러야 하는 연화는 자주 가던 연못의 잉어에게 편지를 부탁하고 바다로 보낸다. 한 편, 어머니의 병환 때문에 장에 들렸던 무월랑은 잉어 한 마리를 사오게 되고, 잉어의 배를 가르니 편지가 나오는데 바로 연화의 편지였다. 무월랑은 급히 다시 강릉을 찾게 되고, 이 일이 사람의 힘이 아닌 정성에 하늘이 감동된 일임을 인정한 양쪽 부모에게 허락을 얻어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출처 : 디지털강릉문화대전)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11번길 9
- 문의
- 033-640-564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11번길 9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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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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