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난설헌 생가터
관광지 · 강원 강릉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강릉시· 11~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강릉시· 13~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강릉에 있는 허난설헌 생가터는 조선 시대 최고의 여류 문인인 허난설헌의 예술혼과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장소이다. 허난설헌은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누이로 8세 때부터 천재적인 시재를 드러냈으나 불우한 삶을 살다 27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섬세한 필치로 자신의 불행한 처지를 노래한 그녀의 작품은 사후에 동생 허균이 일부를 모아 『난설헌집』으로 간행하였다. 2001년에 복원된 허난설헌 생가터는 아름다운 솔숲을 지나면 나타나는 전형적인 사대부가 한옥 형태의 건물이다. 솟을대문과 야트막한 담장 안에는 대청, 사랑채, 안채 등이 정갈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우물과 방앗간 옆에는 여성의 출입을 위한 좁은 문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남녀의 공간 구분이 잘 드러난다. 생가 내부에는 허균과 허난설헌의 영정이 모셔져 있으며 마당에는 매화나무가 아름답게 자라고 있다. 이곳은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생가 외에도 허균·허난설헌 기념관과 기념공원이 함께 조성되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기념공원 상시개방- 기념관 및 다구체험관 09:00~18:00 (휴게시간 12:00~13:00)- 전통차체험관 12:00~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주차
- 가능요금(무료)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16 (초당동)
- 문의
- 033-640-479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16 (초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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