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관광지 · 강원 강릉시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강릉시· 11~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강릉시· 13~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은 조선시대 만들어진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의 혁신 사상을 선양하고, 최고의 여류 문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허난설헌의 문화적 업적을 기리기 위한 곳이다. 허난설헌 생가 터,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전통차 체험관으로 조성되어 있다. 허난설헌 생가터는 솟을대문을 들어서면 널찍한 사랑 마당이 있고 그 안에 네모나게 지어진 본채가 있다. 또한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은 목조 한식 기와로 이루어진 단층 건물이며, 주전시실과 소전시실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상시 개방[기념관]09:00~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29 (초당동)
- 문의
- 기념관 033-640-479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29 (초당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가 와도 되는 주말, 강원 아이와 네 곳
숲길과 나무를 본떠 지은 어린이도서관, 동굴을 통째로 다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동굴 전시관, 겨울 올림픽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념관, 물과 생태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센터. 비 오는 주말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