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하논분화구
관광지 · 제주 서귀포시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귀포시· 19~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서귀포시· 21~26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하논마르는 한반도 유일의 마르형 분화구이다. 동서 방향으로 약 1.8㎞, 남북 방향으로 약 1.3㎞의 너비를 갖는 타원형 화산체로 분화구의 형태는 원형이며 해발 143.4m, 높이 88m이다. 하논은 논이 많다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평탄하고 용천수가 나오는 하논 분화구 바닥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데 큰 논이란 뜻의 한 논이 변형되어 현재의 지명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마르형 분화구는 용암 분출로 생선된 일반적인 화산 분화구와 달리 용암이나 화산재 분출 없이 깊은 지하의 가스 또는 증기가 지각의 틈을 따라 모여 폭발하여 생성된 분화구다. 하논의 마르 퇴적층에는 환경과 기후에 따라 그 특성을 달리하는 다양한 퇴적물이 지속적으로 유입·집적되어 학술 가치가 높다.차로 5분 거리에 있는 걸매생태공원과 같이 둘러보기 좋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개방※ 하논분화구방문자센타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하논분화구방문자센타 법정공휴일 휴관
- 주차
- 가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8823
- 문의
- 0507-1317-291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8823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발밑이 내려다보이는 주말, 전국 출렁다리·스카이워크 네 곳
울돌목의 물살 위, 춘천 호수 위, 부산 앞바다 위, 여주 강 위. 발밑이 그대로 보이는 전국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