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노동당사
관광지 · 강원 철원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철원군· 3~22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맑음 강수 10%
10월 25일 일요일 · 철원군· 8~22도중기예보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철원읍 관전리에 남아 있는 3층 건물로, 광복 후 북한 땅이던 1946년 조선노동당 철원군당의 당사로 지어졌다. 6·25전쟁 전까지 공산 치하의 철원 일대를 관할하는 노동당 청사로 쓰였으며, 이곳에서 많은 사람이 고초를 겪었다는 증언이 전해진다. 전쟁 중 큰 피해를 입어 건물 전체가 검게 그을리고 벽면에 포탄과 총탄 자국이 촘촘히 남아 있는데, 무너질 듯 버티고 선 이 모습이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 뮤직비디오 촬영지이자 여러 평화 음악회의 무대로도 쓰였다.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2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철원군 안보관광의 대표 명소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길 건너 철원역사문화공원과 소이산이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금강산로 265
- 문의
- 033-450-5520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금강산로 26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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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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