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월섬
관광지 · 전남광주 곡성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곡성군· 12~19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10월 25일 일요일 · 곡성군· 14~21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곡성과 전북 순창이 경계를 이루는 섬진강에 형성된 하중도이다. 오랜 시간 동안 토사가 쌓여 저절로 만들어진 섬으로 한때 묘목포로 활용되었다가 이후 계속 방치되었다. 낚시꾼들이 드나들면서 똥섬이라는 이름으로 불렀을 뿐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었던 섬이었지만,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플랫폼 ‘꿈놀자학교’ 야외 교육장으로 활용하면서, 이 섬의 비경과 진면목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마을 이름을 따라 ‘비 갠 하늘의 밝은 달’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섬으로 들어가면 대나무 거인이 숲속을 향해 성큼성큼 걸어가는 모습의 잔디광장이 나타나고 오솔길을 따라서 조금 더 들어가면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메타쉐콰이어 숲과 만나게 된다. 숲속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든 트리 하우스가 있다. 2022년에 진행한 ‘꿈꾸는 나무 놀이터’ 때 지어진 집이다. 치렁치렁 연결된 밧줄을 타고 나무를 기어오르는 트리 클라이밍, 나침반과 지도를 활용해 정해진 시간 내에 최종 목적지까지 돌아오는 숲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도 있다. 묘목포로 사용했다가 방치된 상태에서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자라면서 멋진 숲으로 탄생해 남이섬 못지않은 장관을 보여준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수위 상승 시 입장 제한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입면 제월리 1115
- 문의
- 061-884-823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입면 제월리 111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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