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도선착장
관광지 · 전북 군산시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군산시· 13~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군산시· 15~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장자도 선착장은 고군산군도 중 도로가 끝나는 위치에 자리한 곳으로, 예로부터 태풍이 불면 어선들이 대피하는 항구로 유명하다. 고군산도의 유인도 중 가장 작은 섬으로 힘이 센 장자가 나왔다 하여 장자섬이라 불린다. 섬의 모양은 뛰는 말을 닮았고, 예로부터 선유 8경 중 하나인 ‘장자어화’로 유명하다. 멸치 포구로 유명하여 90년대 후반까지 포구 주변에 젓갈을 담은 통들이 빼곡했다. 현재는 멸치보단 까나리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주변의 섬인 관리도, 방축도, 명도, 말도 등을 이어주는 항으로 섬 주민 외에도 관광객이 주로 이용한다. 장자도 선착장은 망주봉, 장자봉, 선유봉 등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경관 명소이기도 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1길 10
- 문의
- 063-465-518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1길 1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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