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등모래섬
관광지 · 인천 옹진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옹진군· 13~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10월 25일 일요일 · 옹진군· 12~22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대이작도의 풀등모래섬은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신비하고 이국적인 풍경이 아름답다. 풀등이란 평소에는 바다 밑에 잠겨 있다가 썰물 때만 드러나는 널따란 모래사장이다. 바다 한가운데 드러나는 너비 1㎞, 길이 3㎞가 넘는 광대한 모래 평원은 다른 곳에선 보기 드문 진귀한 생태 여행지다. 멀리서 보면 바다 위에 갈치를 얹어 놓은 것처럼 보여서 마을 사람들은 갈치 새끼를 일컫는 ‘풀치’라고도 부른다.하루 두 번 드러나며 3시간 정도 머무를 수 있다. 한여름에는 축구장 몇 개를 합쳐 놓은 것보다도 더 넓은 이 공간에서 파라솔을 꽂아 놓고 간단한 소풍을 즐기거나 작은 게나 고둥을 잡으면서 추억 만들기를 하곤 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단, 물때 시간 및 배편 시간 확인 필수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인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
- 문의
- 대이작바다생태마을운영위원회 032-851-8881
인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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