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골 석탄층
관광지 · 강원 태백시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태백시· 9~18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태백시· 11~18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1928년 일본인 지질기사에 의해 태백시에 가장 먼저 석탄이 발견된 지역으로 석탄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어 비가 오면 개천물이 검게 되어 거무내 또는 검천이라 불리었다. 금천골 지역은 고생대 석탄기의 만항층, 만항층을 정합으로 덮고 있는 금천층, 금천층을 부정합으로 덮고 있고생대 페름기의 장성층, 장성층을 정합 또는 부정합으로 덮고 있는 함백산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천골 도로 절개면에는 고생대의 석탄층과 식물화석, 당시에 생성된 퇴적암의 지질상을 관찰할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길 93-24
- 문의
-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 033-560-2379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길 93-2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가 와도 되는 주말, 강원 아이와 네 곳
숲길과 나무를 본떠 지은 어린이도서관, 동굴을 통째로 다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동굴 전시관, 겨울 올림픽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념관, 물과 생태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센터. 비 오는 주말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